국뽕을 베이스로 깔고 가니 생각이 똑바로 되겠나?

일본과 러시아가 러일전쟁을 일으킨것도 한반도를 독점하기 위함인데 
머저리같은게 명시된 사실마저 부인해서 뭘 지껄이고 싶은지 모르겠다.
정말 짜증스럽다.용두질을 치려면 집구석 안보이는데서 했으면 한다. 

어른아! 문재인에게 바라는 것은 한가지다.

세계의 흐름에 외교로 잘 편승하는거....
그것을 무시하고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머중이가 핵개발에 원조한것도 미국의 
무관심과 방치가 있으니까 가능한것이고
이제는 미국이 펄펄뛰고 있는 마당에 문재인이가
주제도 모르고 거스르면서 대책도 없이
문제없을거라고 거짓말을 해대는데
비판이 안나올수가 있냐?

북핵문제는 보수고 나발이고 중국이 비호하는 한
남한따위가 할수있는것은 없고 무의미하게 북한에게
달러를 지급하는 행태나 관두는게 답일뿐이야.

이 철딱서니없고 멍청한 놈아...뭔 주제에 해결운운하냐? 
그냥 자기수준에 맞는 일이나 똑바로 하라는데 문재인실드치겠다고
동문서답이나 하고 자빠진거냐?

그러게 한치의 진실조차도 담지못하고 그저 여론전이나 해보겠다고
뉴스밸리에 도배하면 뭐하냐?

생각이 없는 라디오질에 불과하거늘.......


번역은 되도록 직역에 가깝게 하는게 좋다.

너의이름은 에서 이장이라는 직책으로 번역된 미츠하의 아버지는 사실 기초자치단체장인 정장인데
이 이장은 어처구니 없는 번역인게 원래 일본의 정은 읍면규모라서 직역으로도 맞지도 않고 
차라리 억지로 번역을 해도 군수라고 번역을 했으면 사실상 기초자치단체장은
한국에서 지방은 시군부터니까 이해는 할텐데 그것도 아니니........

아무튼 이럴때 차라리 정장이라고 그대로 번역하고 자막으로 읍면규모의 기초자치단체장이라고 
썻으면 완벽하게 이해할텐데라고 생각한다. 어짜피 한자문화권의 타국의 경우에는 똑같은 이름의 
직책이라도 권한이 다를수도 있는판에 굳이 억지로 비슷한 직책을 끼워맞추는 것보단 스토리 이해에 도움이 될것 같다.

마찬가지로 비슷한게 영어의 lord가 있는데 한국에서는 경이라고 번역하지만
내 생각에는 그냥 군으로 번역하는게 나을것 같다. 

왜냐하면 sir도 경이라고 번역하는 마당에 혼동되고 실제로 단어의 늬앙스도 같아서
용법이야 나라마다 다르니까 따로 알면 되는것이고 어지간하면 직역에 가깝게 번역하는게 맞지 않나 싶다.

예)

lord John -> 존 군 
Lord Protector -> 호국군

물론 한국에서 군이라는 작위를 이름에 가져다 붙이는 일은 없지만 lord라는 단어는 군과 통하는 느낌이고
용법도 다르겠지만 경이라는 단어도 어짜피 마찬가지라고 보기 때문이다.

또 고민되는 단어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prince 이것은 가장 적절한 단어로는 왕밖에 없는것 같다.
늬앙스나 기원을 따져도 딱 들어맞는게 저거밖에 없는데 문제는 king을 왕으로 번역하는 마당에 왕을 쓸수없는 것이다.
king 라는 단어는 단지 하나의 나라를 대표한다는 개념일뿐이라서 그렇지 Emperor보다 하위의 개념이 아닌데 
애시당초 사실상 한중일을 통틀어서 왕이라는 단어는 군주의 칭호이면서도 작위인것이 king이라고 번역하기 힘든 단어라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고 본다. 

결론은 prince는 왕이라고 번역하는게 적절한것 같고 king은 따로 적절한 번역을 찾아야 할것 같다.
솔직히 조선왕은 번왕이고 중국황제와 일본천황의 황자들은 친왕으로 구분하는게 정확하다.


문재인이 말하는것은 근거가 있는가?

뉴스를 보는데 문재인이 인터뷰에서 저렇게 지껄이는 장면뒤에 바로 트럼프와 아베가 북핵에 대응하기 위해 전화통화했다는 소식이 뜨는걸 보고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문재인 이새끼가 얼라이끊었구나"

아니 한반도에서 우리동의없이 전쟁은 안된다는데 그따위로 지껄이기전에 북한의 핵미사일에 위협받는 미국,일본의 입장을 생각하는 립서비스하나 못하냐? 정말 니 동의없이 전쟁을 못하려면 어떻게 무엇으로 그게 가능한거냐? 한미동맹을 중심으로 대응한다면서 지껄이는것은 왜 중국같은지 모르겠다.

당장 북한은 미국영토를 핵미사일로 타격을 하겠다고 위협하고 있고 그것은 일본머리위로 날아가는것인데 개새끼가 그런것은 일언반구도 없이 자기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는 것처럼 마치 새끼중국인듯이 지껄이는가?

정말 전쟁을 못하려면 전쟁을 할수있는 당사자들의 이익과 운명을 공유하고 그들의 입장을 배려해야 걔네들도 우리를 믿고 우리입장에 따라 힘을 써주거나 말을 들어줄거 아니냐? 자기는 북한과 그들과의 대립에서 중립인것처럼 지껄이는게 정말 소름이었다.

문재인도 명색이 한국대통령이고 그 추종자들인 빨갱이들도 한국관료인것은 마찬가지겠지만 빨갱이는 추진->과정까지만 도달하면 자기평가가 가능한 족속들이라서 저럴수밖에 없다. 결과의 개념이 사실상 없고 자신들이 행동한게 어떠한 의미인지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지는 인식이 불가능하다.

하여간 경제든 외교든 5년이 지나면 세상이 끝날것처럼 깝치는게 혐오스럽다.

문재인은 이럴때 욕하지 말자.

내가 문재인에게 바라는 한가지는 어떻게든 현실과 현상을 받아들이고 정치를 하는거다.
지금 경제,외교 양면에서 재정건전성을 위협하고 자주,민족담론에 치우쳐서 고립을 자초하고 중국에게 혜택과 존중을 받지 못하고 멸시당하면서 회유되는 노답인 상황인데 특히 외교문제는 박근혜때부터 내려오던 문제이기도 하다.

이 모든것은 문재인이 대선을 재수까지 하면서 그를 지지하던 세력들의 졸렬하고 조잡한 가치관들이 물밀듯이 정책으로 환원되는 상황인것 같은데 문재인은 일단 정권을 잡았으니 업적도 세우고 무난히 통치를 하고 싶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것 같다. 노무현때는 아무리 졸렬한 운동권사상이라도 현실적인 통치기반을 허물수 없어서 골수지지세력들에게 "좌를 주장하면서 우회전한다"고 욕을 먹었지만 이는 노무현이 그만큼 정치가로서 책임감을 가졌기때문이기도 하다. 즉 자신의 졸렬한 인식자체에 매몰되기보다 어떻게든 나름대로 나라를 제대로 통치해보려고 할려니까 지지세력의 조잡한 세계관을 구현하는 도구가 될수는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때가 되니까 박근혜가 제대로된 우익세력도 못되고 국민정서에 의존한 눈치정치로 일관하여 경제,외교 양면에 한껏 똥을 싸지른 마당이라 똥파리들 입장에선 편한것 같다. 노무현때는 똑같이 할려고 해도 물을 거슬러 올라가야 했던 반면 이제는 흘러가는 물살에 몸을 맡기면 되니까....지금의 원전논쟁이나 사드문제는 노무현때는 말도 안되는 일이고 그때 그지랄을 했으면 탄핵이 가결될수도 있었다.

하나 이제는  나라가 망조가 들었는지 점점 민심이 국뽕과 담론에 치우쳐 가는게 느껴지고 빨갱이들이 나름 준수한 국력을 훼손시키는 일은 쉬워져 가는게 현실이다.

여기서 문재인에게 바랄것은 그 잘하는 거짓말이나 말바꾸는것이라도 해서 지지층의 졸렬한 인식을 무시하고 담론이 아닌 국가현실을 위한 통치를 해내는 것이리라. 

이럴때 자칭 보수우익이라는 몇몇사람이 문재인보고 말바꾸네 어쩌네 하면서 괜히 초치고 욕하지 마라.니들도 똑같은 새끼들이거든? 내가 씨발 박근혜가 병신짓할때 좆망할짓이라고 욕했던 같던데 그때도 국뽕에 찌들어서 짱개에 의지해서 통일이라도 될것처럼 깝치던 네임드 종자들 아직도 기억하고 그런놈들이 문재인욕하면서 설치는데 정말 깝깝한 일이다. 너희들은 사실은 어른이보다 못한 놈들이야 보수가 정말 보수다웠다면 민족담론따위는 단호하게 외면하고 국가현실에만 집중할수 있었고 박근혜같은 잡년이 그짓을 할때 어떻게든 그년을 타개할 인물을 발굴하고 키워냈을수도 있다.

그러나 현실은 틀딱들과 더불어 콘크리트지지를 베풀었고 결국 그것은 박근혜와 친박의 보수팀킬로 이어졌으며 그 공백은 원리주의적인 이미지로 똥칠이 된 문재인따위가 대통령이 된 현실을 초래했다. 정말 암울한 현실이고 한국인들이라면 그 누구를 탓할일도 못된다.

이놈이나 저놈이나 담론에 치우친 빨갱이들인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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