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빠들은 그냥 인간이 아닌것 같다.

냉정하게 살인견이니 최시원이니 유족이니 다 남의 일이고 알바가 아니라고 봐도 한낮 미물따위가 사람죽여놓고 숨을 쉬고 살아있어야 하나? 이러고 저러고 따지는 것 자체가 같잖고 사람죽인 개새끼에 조금이라도 동정심이라는 것을 가지는 감정의 낭비와 지성의 결여를 진정으로 혐오한다. 정말 너희들은 죽었으면 좋겠고 너희들의 졸렬한 인식이 내 자신이든 나와 상관없는 누구든 터럭만큼도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개새끼좀 안락사던 총살이던 시키고 그렇게 처리를 할수 없다면 그냥 최시원 영원히 매장하고 그냥 몰락했으면 좋겠다. 수많은 도축공장에서 홀로코스트가 펼쳐지는 마당에 히틀러가 처음으로 만들었다던 동물보호법이라는 것도 같잖고 왜 이렇게 인간성이라는게 혐오스럽고 싫어지는지 모르겠다.

개똥도 약에 쓴다는데 떼법도 이럴때는 썻으면...

최시원네 개새끼가 사람을 물어죽여놓고도 그걸 내버려둘수밖에 없는게 한국의 법인것 같다. 미국같으면 개는 안락사시키고 견주는 10년형 가까이 살아야 하는것 같은데 국적이 헬조선이라는 이유하나로 개나 사람이나 경찰이 조사도 안하고 방치한다는데 결국은 견주나 죽은사람의 가족이 비양심적이고 몰상식한 인간들이고 그런 것들이 완강하게 버티면 경찰보내서 짓밟는것도 못하는게 공권력의 권위가 없는 나라라서 답이 없다.

그래서 이상황에서 박근혜를 때려잡던 이명박을 때려잡던 하고 싶은대로 하고 이런것도 처리해준다면 적폐청산을 조금이라도 인정해줄 마음은 들것같다.

야 문재인! 소통한다는 쇼라도 이런데 나서면 안되겠냐? 이럴때 사람들 선동해서 특별법 들어가고 처리해줘라...그런거 하겠다고 적폐청산 운운하며 깝쳤잖아...국가가 돌아가는 체계를 와해시키는거 말고 이런거라도 좀 해봐라.....

국뽕을 베이스로 깔고 가니 생각이 똑바로 되겠나?

일본과 러시아가 러일전쟁을 일으킨것도 한반도를 독점하기 위함인데 
머저리같은게 명시된 사실마저 부인해서 뭘 지껄이고 싶은지 모르겠다.
정말 짜증스럽다.용두질을 치려면 집구석 안보이는데서 했으면 한다. 

어른아! 문재인에게 바라는 것은 한가지다.

세계의 흐름에 외교로 잘 편승하는거....
그것을 무시하고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머중이가 핵개발에 원조한것도 미국의 
무관심과 방치가 있으니까 가능한것이고
이제는 미국이 펄펄뛰고 있는 마당에 문재인이가
주제도 모르고 거스르면서 대책도 없이
문제없을거라고 거짓말을 해대는데
비판이 안나올수가 있냐?

북핵문제는 보수고 나발이고 중국이 비호하는 한
남한따위가 할수있는것은 없고 무의미하게 북한에게
달러를 지급하는 행태나 관두는게 답일뿐이야.

이 철딱서니없고 멍청한 놈아...뭔 주제에 해결운운하냐? 
그냥 자기수준에 맞는 일이나 똑바로 하라는데 문재인실드치겠다고
동문서답이나 하고 자빠진거냐?

그러게 한치의 진실조차도 담지못하고 그저 여론전이나 해보겠다고
뉴스밸리에 도배하면 뭐하냐?

생각이 없는 라디오질에 불과하거늘.......


번역은 되도록 직역에 가깝게 하는게 좋다.

너의이름은 에서 이장이라는 직책으로 번역된 미츠하의 아버지는 사실 기초자치단체장인 정장인데
이 이장은 어처구니 없는 번역인게 원래 일본의 정은 읍면규모라서 직역으로도 맞지도 않고 
차라리 억지로 번역을 해도 군수라고 번역을 했으면 사실상 기초자치단체장은
한국에서 지방은 시군부터니까 이해는 할텐데 그것도 아니니........

아무튼 이럴때 차라리 정장이라고 그대로 번역하고 자막으로 읍면규모의 기초자치단체장이라고 
썻으면 완벽하게 이해할텐데라고 생각한다. 어짜피 한자문화권의 타국의 경우에는 똑같은 이름의 
직책이라도 권한이 다를수도 있는판에 굳이 억지로 비슷한 직책을 끼워맞추는 것보단 스토리 이해에 도움이 될것 같다.

마찬가지로 비슷한게 영어의 lord가 있는데 한국에서는 경이라고 번역하지만
내 생각에는 그냥 군으로 번역하는게 나을것 같다. 

왜냐하면 sir도 경이라고 번역하는 마당에 혼동되고 실제로 단어의 늬앙스도 같아서
용법이야 나라마다 다르니까 따로 알면 되는것이고 어지간하면 직역에 가깝게 번역하는게 맞지 않나 싶다.

예)

lord John -> 존 군 
Lord Protector -> 호국군

물론 한국에서 군이라는 작위를 이름에 가져다 붙이는 일은 없지만 lord라는 단어는 군과 통하는 느낌이고
용법도 다르겠지만 경이라는 단어도 어짜피 마찬가지라고 보기 때문이다.

또 고민되는 단어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prince 이것은 가장 적절한 단어로는 왕밖에 없는것 같다.
늬앙스나 기원을 따져도 딱 들어맞는게 저거밖에 없는데 문제는 king을 왕으로 번역하는 마당에 왕을 쓸수없는 것이다.
king 라는 단어는 단지 하나의 나라를 대표한다는 개념일뿐이라서 그렇지 Emperor보다 하위의 개념이 아닌데 
애시당초 사실상 한중일을 통틀어서 왕이라는 단어는 군주의 칭호이면서도 작위인것이 king이라고 번역하기 힘든 단어라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고 본다. 

결론은 prince는 왕이라고 번역하는게 적절한것 같고 king은 따로 적절한 번역을 찾아야 할것 같다.
솔직히 조선왕은 번왕이고 중국황제와 일본천황의 황자들은 친왕으로 구분하는게 정확하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