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을 정상으로 인식하려니 답이 나올까?

해외뉴스의 함정

아니 통상적인 훈련이던지 말던지간에 지금 일본입장에서 현상황에 대한 위기의식과 지금까지 적대해온 한국의 행태만 봐도 좋게 보일리가 없는데 평소하던거니 뭐니 알아주는게 과연 정상일까? 

일본의 정치인들이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행태가 어느때인던지간에 한국의 혐오와 짜증을 일으키듯이 스스로 영유권을 주장하는 독도에서의 훈련따위에 대한 반감은 패시브상태일게 당연하다.그러니 대북훈련을 중단해놓고는 저러는 꼴을 우호적으로 혹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석할 이유가 뭐란 말인가.....아니 한국은 일본이 뭐만 해도 망언이니 뭐니하면서 아주 지멋대로 해석질을 해대면서 남들은 꼭 이성적으로 응대해주리라고 믿는 심보는 도대체 무엇일까?

그리고 외교라는것은 타국과의 관계에서 할수있는 모든걸 하는거지 그저 상대방의 인식에 그대로 내맡기는 행태는 결코 아닐거다.그러니까 일본을 컨트롤하고 관리해볼 요량이면 대북훈련중단했으면 독도훈련따위는 관두던지 반일국민들이 두려우면 미루기라도 하던지 하는게 외교지 상대방이 자신에 대한 영향력이나 가치가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것처럼 그것도 자신들보다 국력의 3배는 되는 나라한테 저러는 꼴이 정상일까? 

그리고 독일이 뭐라고 일본과 비교를 할까나? 만일 한국이 유럽에 존재했다면 독일은 한국과 비교해서 아무리 잘봐줘도 2배의 국력을 가진 수준이고 그렇다고 해서 주변국들과 비슷한 규모의 강국들이 존재하는 그곳에서 영향력이 2배가 되지는 못할것이다.한국은 유럽이라면 말석이나마 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의 자리에 끼어있고 이는 사실상 동급의 취급을 받는 소리이고 지금 일본자리에 그 어떤 서유럽의 국가를 박아놔도 일본보다 못하면 못했지 나을것은 하나도 없다. 당장 외교적인 측면에서 미국과 중국은 독립적인 영향력을 가진 존재지만 종속적인 한국과 일본은 둘이서 중국뿐만 아니라 지금껏 보살펴줬다고 삥을 뜯어내려는 미국상대로도 입을 맞춰야 목소리가 커지는데 도대체 독일따위가 뭐 어쩌라는것인가? 그저 일본은 미국과 중국이 아니라서 한국에 대한 영향력이 없는 것이거늘 설령 영향력이 존재한다고 쳐도 한국이 지금 이렇게 성장하기 전에 크지 못하게 60년대부터 밟아놨어야지 이제와서는 미중을 상대로는 아무리 3배 커보았자 동급의 중형국가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선거한번 이기면 지금 펼쳐지는 경제,외교의 양면의 병크가 어디 사라지기라도 하는지 문재인은 그대로 문재인이고 달라진것은 아무것도 없이 점점 더 어처구니없어져 갈뿐인데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물론 생각해보면 건국이후 한국의 정권중에 대일외교라는게 존재라도 했던것은 박정희정권과 김대중정권 둘뿐이고 그외에는 그냥 그런것은 없다시피 한것도 사실이니 문재인만 까는것이 문제라고 한다면 최소한 이해는 할수 있을것 같다.


트럼프는 그냥 한국과 일본 삥뜯을생각인 것 같다.

평소에 하는 행동의 일관된 패턴이 항상 그렇듯 아군새끼들아.....공짜점심먹지말고 미국이 서비스하는 값을 지불해라.
이런식으로 하면 한국과 일본이 똥줄타서 전에 문재인이가 철강쿼터로 상납하듯이 할꺼라고 믿는 것이고 그래서 그게 안먹히면 g7회의처럼 파토나는 것이고 트럼프의 목표물은 러중북이 아니라 한일이니만큼 오히려 북한따위랑은 쎄쎄쎄할수도 있다고 본다.

아니 시발 트럼프 이 병신새끼가 한미연합훈련 안하면 돈아낀다고 지껄이는 것은 말인지 방구인지......그래서 이 새끼가 이러는 것은 이번만이 아니고 대통령 당선되고 지금껏 해오던것은 아군털어먹는거 하나뿐이고 그러다보니 적에게 기회를 주는 협상따위나 하고 자빠진것이다.

하여간 이게 트럼프의 실리주의이고 당선되기전부터 지금까지 일관하던 주장과 행동원리인데 글쎄 일본이야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워 하는데 한국은 좋다고 실실 웃는다. 왜냐하면 문재인과 그 세력들은 사상적인 헤게모니를 국내용으로 완성하는게 유일한 소원인데 트럼프 원하는데 해주면 땡이고 다른문제야....평소에 자기들 나름대로 시뮬레이션 해놓은 전망을 믿고 있을뿐이겠지.....

생각해보면 전부터 문재인하고 트럼프하고 코드가 맞는것 같다.그도 그럴것이 지금까지 문재인은 미국이라는 국가입장에서는 개씹새끼같은 짓거리를 해왔는데 그러면서도 이상하게 트럼프가 동의하는 행위를 하거든...전에 철강협상이나 이번에 문재인이 주선한 회담이나 결국엔 그렇다.

내 생각에는 트럼프나 문재인이나 기존의 안보패턴은 자기들이 멋대로 깽판을 쳐도 유지되리라는 전망을 근거로 그냥 정치적인 실적만 채우려는 생각인것 같다.

문재인은 덧셈뺄셈이 안되면서 수학하려는 인간이다.

애시당초 서로가 회담과 그를 통한 합의가 이루어지려면 회담상대가 서로 합의할 건덕지가 있어야 하는데 이건 뭐 그런게 하나도 없어.... 미국은 대중포위망은 둘째고 북핵이 정말로 해소되면 북한을 중국나와바리로 넘겨도 좋은데 중국은 북한을 온전히 통제하기보다 남한과 미국을 골탕먹일도구로 삼고있고 러시아는 미국을 향한 트롤일뿐이고 북한은 핵포기 진작에 했으면 남의 돈으로 경수로짓고 에너지난을 해결했을테고 이제와서 체제의 핵심기반인 핵을 포기할이유도 없고 진짜 각기 딴생각일뿐인데 문재인 이새끼는 뭘 근거로 데탕트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다.동북아의 좆만한 대한민국이 평화에의 의지만 가지면 하고 싶은대로 된다는건지....... 

개빠들은 그냥 인간이 아닌것 같다.

냉정하게 살인견이니 최시원이니 유족이니 다 남의 일이고 알바가 아니라고 봐도 한낮 미물따위가 사람죽여놓고 숨을 쉬고 살아있어야 하나? 이러고 저러고 따지는 것 자체가 같잖고 사람죽인 개새끼에 조금이라도 동정심이라는 것을 가지는 감정의 낭비와 지성의 결여를 진정으로 혐오한다. 정말 너희들은 죽었으면 좋겠고 너희들의 졸렬한 인식이 내 자신이든 나와 상관없는 누구든 터럭만큼도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개새끼좀 안락사던 총살이던 시키고 그렇게 처리를 할수 없다면 그냥 최시원 영원히 매장하고 그냥 몰락했으면 좋겠다. 수많은 도축공장에서 홀로코스트가 펼쳐지는 마당에 히틀러가 처음으로 만들었다던 동물보호법이라는 것도 같잖고 왜 이렇게 인간성이라는게 혐오스럽고 싫어지는지 모르겠다.

개똥도 약에 쓴다는데 떼법도 이럴때는 썻으면...

최시원네 개새끼가 사람을 물어죽여놓고도 그걸 내버려둘수밖에 없는게 한국의 법인것 같다. 미국같으면 개는 안락사시키고 견주는 10년형 가까이 살아야 하는것 같은데 국적이 헬조선이라는 이유하나로 개나 사람이나 경찰이 조사도 안하고 방치한다는데 결국은 견주나 죽은사람의 가족이 비양심적이고 몰상식한 인간들이고 그런 것들이 완강하게 버티면 경찰보내서 짓밟는것도 못하는게 공권력의 권위가 없는 나라라서 답이 없다.

그래서 이상황에서 박근혜를 때려잡던 이명박을 때려잡던 하고 싶은대로 하고 이런것도 처리해준다면 적폐청산을 조금이라도 인정해줄 마음은 들것같다.

야 문재인! 소통한다는 쇼라도 이런데 나서면 안되겠냐? 이럴때 사람들 선동해서 특별법 들어가고 처리해줘라...그런거 하겠다고 적폐청산 운운하며 깝쳤잖아...국가가 돌아가는 체계를 와해시키는거 말고 이런거라도 좀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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