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안철수가 자초한 일이지...

더도 말고 보수만 움켜쥐겠다는 홍준표의 2위 특화전략에 털리고 있는데 그러기 전에 정통성은 있어도 세력이 약한 유승민이라도 붙잡고 단일화해서 홍준표를 확실히 밟아놓았어야 했는데 이제와서 총리시켜준다 깝쳐보았자 이미 떠난 버스다. 이건 주변의 모사들이 병신들인 탓이 큰데 이것도 안철수는 모사가 없으면 찾기라도 해야 하는데 호남토호들이나 붙잡고 있으니 할수 있는것도 못했다. 이런 기회조차 놓치면 예고된 문재인의 실정에 지친 5년뒤에는 답이 과연 있을까?

시세로는 항상 그렇다.

문제자체를 보는게 아느라 문제와 관계된 특정입장을 보는거....

그렇다보니 무슨 논리를 주장해도 사상누각처럼 잘못되고 엉뚱한 전제 혹은 의도적이든 그렇지 않던 상황인식을 누락 시킨다.

중개자라고? 그런것은 한국이 러중입장에서 미국의 속국에 불과하고 북한은 대놓고 적이고 일본도 사실상 적대하는 상황인데 주변국중에 어떤나라가 한국의 중재따윌 받아들이겠냐?

동북아는 편가르기가 명확하기 때문에 남북한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독자적인 입장은 부정되었고 그것은 박근혜가 중국에게 멸시받는것과 북한이 깝쳐도 미국은 오직 중국에게 책임을 요구하는 것에서 드러나며 일본조차도 민주당시절에 깝치다 개발린것만으로 극명하다.

시세로는 국가전략을 논할려면 현실인식부터 똑바로 해라.그냥 아무생각없이 개념만 읊어대기만 하니 너 자신도 알지 못할 의도만 남는것이다.

인문학의 현실을 모르는데.....

인문학은 사회가치에 독립적인 변수가 될수 없는게 현실이다.
그것 자체로 멸시할수는 없지만 마치 자기자신이 이공계처럼
나사하나 빠진다고 사상누각이 될정도로의 과학적인 헤게모니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크나큰 착각이지.....

학계든 뭐든 현상을 니들이 정한 방법론으로
규정못한다고 없느니 마느니 지껄이지 말라고

자본주의,공산주의,전체주의적인 현상은 최소한 고대국가에서도 있다고 볼수가 있고
역사책에 기록된 현상이 그것을 증거하는데 꼭 사료통에 먹이를 
담아주지못하면 처먹지 못하고 굶어먹는 오리새끼마냥 왜 지껄이고 자빠지는지 모르겠다.

결론은 니가 이렇고 저렇고 지껄이고 싶으면 내가 현상을 보니까 이렇다라고 말하라고

학계를 들먹이고 싶으면 니가 속한 학계안에서 그러고 말이지.....

옳고 그름을 떠나서 현상외에 근거운운하는 것부터 분수를 모르고 지껄이는거야.

나는 이 현상을 이런 개념으로 본다고 말하는것을 학계운운하며 근거가 없다니 시발 같잖아서......

지는 현상을 보는 보편적인 기준이 학계라고 지껄이고 싶은건지....

한국의 보수새끼들보면 꼭 조민수가 생각남

이념에 투철할 필요는 없으나 이념에 맞춰서 대응을 해야하는데 3류찌질이같이 눈앞의 욕심만 가득하고 생각없이 행동하다가 빨갱이들한테 개발리고 하는것은 아무것도 없음 박근혜마냥 말이지.........

일단 조민수라는 인간은 고려말 위화도회군때 최영밑에서 이성계랑 동급의 지위를 가졌는데 병신같이 이성계를 따를게 아니고 견제를 할거면 몸가짐을 조심하고 그래야 하는데 막강한 정적들앞에서 토색질하고 토지겸병하려고 깝치다가 탄핵한방에 버로우한 위인임

마찬가지로 한국의 보수라는 새끼들은 항상 그럼 빨갱이들의 논리에 반대를 하면 자기자신들부터 귀막고 어용짓을 하지말아야 하는데 씹새끼들이 꼭보면 절제도 개념도 없이 깝친단 말이지....

씨발것들아 너희따위가 아무리 반중 친미를 외친들 뭔소용이냐? 하는 몸가짐이나 태도가 민족뽕이나 국뽕일뿐이면 결국 초록은 동색이라고 빨갱이들이 외치는 담론에 기울수밖에 없는거야...걔네들이 말하는 논리에 너희들이 바라는 근본적이고 궁극적인것들이 다 있는데 그걸 표면적으로 드러난것을 반대하고 부정한다 한들 지는싸움아니겠냐?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kumi17cs1013&logNo=220895291189&categoryNo=14&parentCategoryNo=0&viewDate=&currentPage=1&postListTopCurrentPage=&from=postList&userTopListOpen=true&userTopListCount=5&userTopListManageOpen=false&userTopListCurrentPage=1

여기의 오로라 이새끼도 글올리는 꼬라지보니까 밀리터리까페에서 깝치다가 짤린 동이궁같은데 꼴에 장교지원을 했다더니 조금이라도 뭐라고 한마디라도 나올것 같으면 볼멘소리부터 시작해서 어용짓거리를 하는데 너희들이 그따위로 뇌없는 충성밖에 못하니 총검술안된다고 k2에 손잡이못달게 하거나 등에 부력을 주는 구명조끼나 요구하는 똥같은 장군들이 나오는거다.

나라고 확신이나 특별한 지식따위가 있어서 고집하고 있던것도 아니다.그저 초장부터 생각없이 실드치고 깝치니 혐오스럽고 짜증스러워 참을수가 없을뿐이었다.

삼국지 관련에서 제일 이해 안되는것

한국에서 삼국중에 오나라는 사병중심의 군사체제로 중앙의 권력이 약하다는데
실제 역사는 삼국시대를 통틀어 손권,손호가 제일 막장의 황제독재권을 휘둘렀고
황권을 농락한 제갈각,손준,손침등의 집권자들은 죄다 중앙정부를 통해 권력을 휘둘렀고
반역을 해도 사병과 부곡민들을 거느리고 도망을 칠지언정 관구검,제갈탄처럼 지방의 군사를 거느리고
일으킨 제대로된 군사반란이 오나라에는 전무에 가깝다.
오나라가 사병중심의 군사체제때문에 중앙정부가 약하다는 소리는 청나라에 팔기군이 있으니
조선보다 군주의 권력이 약하다는 소리나 다름없다.
팔기군의 일부를 황제밑의 군왕들의 통솔하에 있다는 사실은 분명 황권에 영향을 주는 사실이지만
국가체제자체의 군주로서의 재량이 실제역사에서 조선보다 청나라가 팔기군을 독점하지 못한 초기일지라도 약한것은 결코 아니다.
단지 장자상속의 원칙이 미비했기에 후계다툼이 혼란을 줄뿐이었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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